
작가·공방 이야기
소랭'은 제 이름 소영과 띠인 호랑이를 합쳐 만든 애칭이에요. 호랑이처럼 당당하고, 오래 입어도 편안한 니트를 만들고 싶은 마음을 담았어요.
주로 가디건과 니트를 뜨고 있으며, 입는 분의 하루에 따뜻함을 더해드리는 옷이 되길 바라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주로 가디건과 니트를 뜨고 있으며, 입는 분의 하루에 따뜻함을 더해드리는 옷이 되길 바라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만날 수 있는 곳
기흥구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체험 장소는 각 프로그램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공방 방문 전에는 작가와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함께 만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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