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온은 용인 동백동에서 꽃과 향기, 다양한 재료로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만드는 공예 체험공방입니다.
꽃풍선과 플라워 공예, 테라리움, 캔들, 향수, 발포세라믹, 수제비누를 만들며 각자의 취향과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냅니다. 처음 공예를 접하는 분도 재료를 만지고 만드는 과정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차근차근 함께합니다.
아뜰온이라는 이름에는 아뜰리에의 ‘아뜰’과 따뜻한 ‘온기’를 담았습니다. 가까운 동네에서 아이와 어른이 함께 배우고, 서로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손끝의 온기를 담아 일상의 감성을 켜는 공간,
아뜰온입니다.